본문 바로가기
KBO

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는 두산 최원준

by 야구친구 2026. 6. 6.

[사진=두산 베어스 제공]

두산 사이드암 최원준이 6월 중순 팔꿈치 인대접합수술(MCL) 수술을 받는다. 

두산 관계자는 6일 잠실구장에서 열리는 키움 히어로즈와 2026 신한 SOL KBO 리그 정규시즌 홈 경기에 앞서 최근 팔꿈치 부상을 당한 최원준의 상태에 관해 전했다.

최원준의 상태에 대해 "지난 5월 말 불펜 피칭 도중 팔꿈치에 통증을 느꼈다. 검진 결과 우측 팔꿈치 인대 손상 진단을 받았다. 6월 중순 팔꿈치 인대접합수술(MCL) 수술을 받을 예정"이고 전했다.

최원준은 동국대 4학년 때인 2016년에도 같은 수술을 받은 바 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