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두산 내야수 이유찬(27)이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신부 박시윤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.
두 사람은 양찬열의 소개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. 지난 4월에는 축복같은 선물, 아들 지후 군을 품에 안았다.
이유찬은 “가정을 꾸리기 전과 후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내에게 고맙다. 그 변화는 오롯이 아내와 아들 덕분이다. 아내는 ‘언제나 내 편이 있다’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소중한 사람”이라며 “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멋진 남편, 멋진 아빠가 되겠다”고 전했다.
이유찬 2025시즌 성적
| 경기 | 안타 | 홈런 | 타점 | 도루 | 타율 | OPS |
| 89 | 65 | 1 | 16 | 12 | 0.242 | 0.618 |
'KBO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kt wiz 황재균, 20년 선수 생활 마무리한다 (1) | 2025.12.19 |
|---|---|
| KBO X MU:DS 야구대표팀 콜라보상품, 야구팬 성원에 힘입어 2차 수량 전격 출시 (0) | 2025.12.19 |
| 2026 KBO & KBOP 공개 채용 (0) | 2025.12.18 |
| KBO, 2025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 합계 금액 발표 (0) | 2025.12.18 |
| 2025년 제4차 KBO 규칙위원회 결과 (0) | 2025.12.18 |